환 한 보름달아래 메밀꽃이 아그아글 하다는 표현으로 흥분된 목소리로 ...혼자보기 아깝다고 하시던 전화 목소리가 사진속 풍경과 똑 같아 저역시 두번씩 감동받습니다. 똑딱이로 달 안될거 같으니 달은 버려라 했는데...달도 근사하고 메밀밭 바라보는 아들도 손주도 메밀꽃과 너무도 잘 어을리네요. 김포에서만 볼수있는달 수고하셨다고 하늘에서 주신 축복인거 같습니다.
기어이 보름달 아래 소금을 뿌려놓은 듯한 하얀 메밀꽃밭을 보셨나봅니다. 전 검은 구름 사이로 뿌옇게 빛 번져 나오는 달빛만 간간히 봤을 뿐인데... 온 가족이 함께한 추석 명절이 참 행복해 보입니다. 손주까지 대동하셔서 메밀밭 구경을 시켜주시고...
천일홍이 아직도 곱습니다. 손자를 안은 아드님의 등이 듬직해보입니다. ^^
환 한 보름달아래 메밀꽃이 아그아글 하다는 표현으로 흥분된 목소리로 ...혼자보기 아깝다고 하시던 전화 목소리가 사진속 풍경과 똑 같아 저역시 두번씩 감동받습니다. 똑딱이로 달 안될거 같으니 달은 버려라 했는데...달도 근사하고 메밀밭 바라보는 아들도 손주도 메밀꽃과 너무도 잘 어을리네요. 김포에서만 볼수있는달 수고하셨다고 하늘에서 주신 축복인거 같습니다.
기어이 보름달 아래 소금을 뿌려놓은 듯한 하얀 메밀꽃밭을 보셨나봅니다. 전 검은 구름 사이로 뿌옇게 빛 번져 나오는 달빛만 간간히 봤을 뿐인데... 온 가족이 함께한 추석 명절이 참 행복해 보입니다. 손주까지 대동하셔서 메밀밭 구경을 시켜주시고...
천일홍이 아직도 곱습니다. 손자를 안은 아드님의 등이 듬직해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