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이 병이아나서 속상하시겠지만 곧 한결님 곁으로 돌아와 즐거운 데이트시간 많이 가겠지요. 땅귀개 저 작은 애는 언제 볼려나...이고들빼기는 계절의 변함없이 항상 예쁜모습 그대로인거 같아 볼때마다 마음이 즐겁습니다.
땅귀개잎?이 귓밥, 꽃은 귓볼까지 달구있군요...너무 앙증^^* 가끔은 꿍쳐가기도 합니다 저장은 안하고 배경으로 잠깐씩만 ㅋㅋㅋ감사요^^*
땅귀개는 처음 보는 아이라서 크기를 짐작할 수 없지만 꽤나 작아보입니다. 앙증맞네요. 가을빛 담뿍 받은 칸나의 모습이 화려합니다. 제 카메라도 잠시 휴가를 보냈습니다. 며칠 딴 세상에 살다가 와야겠네요.^^
앤이 병이아나서 속상하시겠지만 곧 한결님 곁으로 돌아와 즐거운 데이트시간 많이 가겠지요. 땅귀개 저 작은 애는 언제 볼려나...이고들빼기는 계절의 변함없이 항상 예쁜모습 그대로인거 같아 볼때마다 마음이 즐겁습니다.
땅귀개잎?이 귓밥, 꽃은 귓볼까지 달구있군요...너무 앙증^^* 가끔은 꿍쳐가기도 합니다 저장은 안하고 배경으로 잠깐씩만 ㅋㅋㅋ감사요^^*
땅귀개는 처음 보는 아이라서 크기를 짐작할 수 없지만 꽤나 작아보입니다. 앙증맞네요. 가을빛 담뿍 받은 칸나의 모습이 화려합니다. 제 카메라도 잠시 휴가를 보냈습니다. 며칠 딴 세상에 살다가 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