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두물머리 촬영을 갔다 작살님과 또 다른 일행과 함께 김포로 돌아왔습니다. julgi님이 김포를 방문하셨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제 카메라를 후송 보냈습니다. 주인이 게을러 제대로 관리를 못해서 먼지가 너무 많이 끼었네요. 당분간은 저도 오늘 담은 아이들로 버텨야 할 것 같습니다. 꽃 사진과 두물머리에서 담은 사진 몇장 덤으로 올립니다.
댓글 4
일정를 채 끝내시지도 않은체 김포까지 작살님과 함께 달려와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명화같은 두물머리의 사진과 아침을 깨우는 멋진모습..\'.운무 데리고 금강에 살으리렸다\'가 아니라 그모습에 그냥 빠져들고싶은 충동이 드네요. 아름다운 모습 사진으로 볼수있게 해주셔서 더더욱 감사합니다.
julgi(julgi)2010-09-25 21:52
두물머리로 새벽강물을 보러가셨네요. 새벽안개의 모습이 너무 멋집니다. 오늘은 먼 곳까지 가셨다가 오시느라고 수고 하셨어요.
일정를 채 끝내시지도 않은체 김포까지 작살님과 함께 달려와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명화같은 두물머리의 사진과 아침을 깨우는 멋진모습..\'.운무 데리고 금강에 살으리렸다\'가 아니라 그모습에 그냥 빠져들고싶은 충동이 드네요. 아름다운 모습 사진으로 볼수있게 해주셔서 더더욱 감사합니다.
두물머리로 새벽강물을 보러가셨네요. 새벽안개의 모습이 너무 멋집니다. 오늘은 먼 곳까지 가셨다가 오시느라고 수고 하셨어요.
백일홍과 호랑나비 예쁘네요. 이른 새벽부터 고생하신 보람이 있네요. 새벽하늘의 운해가 멋집니다.
운무의 아름다움과 멋진 사진을 보게 되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