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밥짓는 연기는 아니지만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굴뚝의 여기는 정말 오랫만에 봅니다. 어릴적 고향같은 풍경 ...피어오르는 여기속 시어르신의 모습과 한무리의 꽃 정말 보기드문 아름다운 광경을 놓치지않고 잘 담으셨네요. 늘 푸근한 맘으로 맞아주기고... 잘먹고 잘놀고...그냥 고마웠다는 말외엔 다른 할말이 없네요. 뒤돌아서면 그방 또 그리워지는 그곳이기에 마음 반쪽은 남겨두고 왔습니다. 어느날 그리워지면 또 찾아갈려구요...
julgi(julgi)2010-09-25 22:11
사진 속 색감이 유난히 짙은 것이 좋은 친 구 초대하여 깊은 정담을 나누다 떠나보낸 후 아쉬움이 남아 있는 듯합니다. 어르신의 아궁이에 불 집히는 모습이 사뭇 정갑게 다가오고 나만 보면 도망가는 검은 고양이는 사랑을 주는 뚱이엄마님 앞에선 그 깊은 정을 알고 있는 듯하네요. 늘 그러하시지만 오늘도 따뜻한 마음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woodman(chlee0824)2010-09-26 07:33
손님을 다 보내시고..... 고향의 모습입니다. 한참을 보고있으니 돌아가신 외할아버지 생각이 납니다. 항상 정겁고 그리운 곳이지요.
저녁밥짓는 연기는 아니지만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굴뚝의 여기는 정말 오랫만에 봅니다. 어릴적 고향같은 풍경 ...피어오르는 여기속 시어르신의 모습과 한무리의 꽃 정말 보기드문 아름다운 광경을 놓치지않고 잘 담으셨네요. 늘 푸근한 맘으로 맞아주기고... 잘먹고 잘놀고...그냥 고마웠다는 말외엔 다른 할말이 없네요. 뒤돌아서면 그방 또 그리워지는 그곳이기에 마음 반쪽은 남겨두고 왔습니다. 어느날 그리워지면 또 찾아갈려구요...
사진 속 색감이 유난히 짙은 것이 좋은 친 구 초대하여 깊은 정담을 나누다 떠나보낸 후 아쉬움이 남아 있는 듯합니다. 어르신의 아궁이에 불 집히는 모습이 사뭇 정갑게 다가오고 나만 보면 도망가는 검은 고양이는 사랑을 주는 뚱이엄마님 앞에선 그 깊은 정을 알고 있는 듯하네요. 늘 그러하시지만 오늘도 따뜻한 마음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손님을 다 보내시고..... 고향의 모습입니다. 한참을 보고있으니 돌아가신 외할아버지 생각이 납니다. 항상 정겁고 그리운 곳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