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90년생이라 지식이 별로 없어서 이렇게 질문글 올립니다얼마전에 이용복님의 달맞이꽃(1973)이란 노래를 들어봤는데요제가 달맞이꽃을 직접 본적이 없어서 그런데 이꽃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수 있는꽃인가요?글고 노래가 73년에 나온걸 보니 그전에도 우리나라에 달맞이꽃이 많았던것 같은데달맞이꽃은 60년대에도 우리나라에서 쉽게 볼수 있었나요?쉽게 볼수 없었다면 그당시엔 어느 지역에서 볼수 있었나요?질문이 좀 터무니없어서 죄송합니다
달맞이꽃 아주 흔한꽃입니다. 주변에 들판이나 개울가옆에 많이 피는꽃이죠. 주로 밤에 피고 해가 지면 피기때문에 달맞이꽃이라고 부르는데 이꽃도 외래종이라 60년대 이전에도 흔했는지는 잘 모르겠군요. 하지만 지금은 매우 흔합니다.
그렇군요^^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