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리를 참 선명하게 잡으셨네요. 그리고 전 신에 흙 묻을까봐 가까이 안 가는데 그 질퍽거리는 논두렁을 내려가셔서 보풀을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김포의 메밀밭과 푸른하늘이 julgi님의 방문으로 제 빛을 발하는 듯 하네요.
줄기님 손을 타니 고마리가 더욱 더 곱게 보입니다.
잘보고 가요 줄기님...
작은 꽃들... 이렇게 보니 정말 예쁘군요
줄기님. 지난 휴일 김포뜰에서 고래작살과 우드맨님, 뚱이맘님과 함께 했던 사람입니다. 소박한 사진 감상 잘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각시 나방의 빠른모습을 어떻게 담으셨는지 신기하네요. 박각시가 잠시 정지하고 있었나?
고마리를 참 선명하게 잡으셨네요. 그리고 전 신에 흙 묻을까봐 가까이 안 가는데 그 질퍽거리는 논두렁을 내려가셔서 보풀을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김포의 메밀밭과 푸른하늘이 julgi님의 방문으로 제 빛을 발하는 듯 하네요.
줄기님 손을 타니 고마리가 더욱 더 곱게 보입니다.
잘보고 가요 줄기님...
작은 꽃들... 이렇게 보니 정말 예쁘군요
줄기님. 지난 휴일 김포뜰에서 고래작살과 우드맨님, 뚱이맘님과 함께 했던 사람입니다. 소박한 사진 감상 잘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각시 나방의 빠른모습을 어떻게 담으셨는지 신기하네요. 박각시가 잠시 정지하고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