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의 비밀정원에서 소중한 님들과 짧은 시간을 같이 했습니다.호랑나비를 쫓아 다니며, 마구 샷터를.......이번에 호랑나비는 나의 몫이 아니 듯.... 모두가 엉망입니다.그래서, 또 고마리를.....김포의 가을하늘이 너무 좋아 파노라마 한컷 올립니다.
어둠속에서 빨간 릭스틱바른 예쁜 아씨가 웃어주네요. 그래도 내가 제일이라는듯 하늘향한 고마리도 시원스럽고...김포 하면 빼놓을수 없는게 파란 하늘과 황금빛 들녘인거 같습니다. 파노라마로 보여주시니 또다른 멋이 풍깁니다.
역시 고래작살님의 고마리는 또 다른 고마리의 모습을 보여 주시네요. 파노라마의 김포들판도 멋집니다.
고마리가 곱게 담겼습니다. 그 작은 꽃술까지 섬세하게 담으시느라 땡볕에 엄청 공드리시더니 좋은 작품을 얻으셨네요.. 파노라마 사진이 참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