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게...홀로피었는데 뚱이맘님께 딱 걸렸군요, 낮엔 종일 종종걸음에 사진 담을시간 없는거 뻔히 아는데...찾아주는이 없어 쓸쓸해하다가 반가워서 막 흔들어댔나봐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히 쉬세요.
julgi(218.39)2010-09-27 21:24
신기하다.. 맑은 날에 찍엇으면 빨간색이 더 눈에 확 띄었을텐데 어둑어둑해서 아쉽네용..
경남김해삼정(115.138)2010-09-27 21:33
줄기님, 나는 내일하고 모레 이틀은 김포에 안가고 볼일보고 느긋하게 지내렸더니, 대명리에서 아침열시에 젓새우배가 들어온다고 연락이 왔어요. 내일아침에 또 출동이예요.새우가 좋으면 새우젓 담그려구요. 참 바쁘지요. 나는 이제 좀 천천히 살려고 하는데 일이 자꾸 생기네요. 올 여름은 참 바빴구나 하고 생각해요.
아무도 모르게...홀로피었는데 뚱이맘님께 딱 걸렸군요, 낮엔 종일 종종걸음에 사진 담을시간 없는거 뻔히 아는데...찾아주는이 없어 쓸쓸해하다가 반가워서 막 흔들어댔나봐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히 쉬세요.
신기하다.. 맑은 날에 찍엇으면 빨간색이 더 눈에 확 띄었을텐데 어둑어둑해서 아쉽네용..
줄기님, 나는 내일하고 모레 이틀은 김포에 안가고 볼일보고 느긋하게 지내렸더니, 대명리에서 아침열시에 젓새우배가 들어온다고 연락이 왔어요. 내일아침에 또 출동이예요.새우가 좋으면 새우젓 담그려구요. 참 바쁘지요. 나는 이제 좀 천천히 살려고 하는데 일이 자꾸 생기네요. 올 여름은 참 바빴구나 하고 생각해요.
저 꽃무릇들을 군락으로 한 번 가꿔 보심이 ~~ 정말 멋들어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