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카메라 없이 지내며사진 들여다 보는 시간에 책도 보고 모처럼여유 아닌 여유를 즐겼습니다.작살님의 도움으로 오늘 저녁 카메라를 다시 찾았으니내일은 가을의 정취를 한 번 담아봐야겠습니다.
백일홍이 백수를 다해가지만 호랑나비는 윤기가 반지르르하네요. 서양톱풀은 지금도 싱싱하군요. 내일부터 더욱 부지런한 손길의 우드맨님을 만날 수 있겠네요.
이 호랑나비는 좀 다른것같이 아주 멋스럽습니다. TV 가 고장나면 첫날은 갑갑증으로 몸살날거 같지만 조금 지나면 시간의 여유로움이 생기던데...며칠 알뜰한 시간 보내셨다니 불행중 다행? 인거 같네요.
호랑나비가 아니라 긴꼬리제비나비 입니다. 이상 식물갤 놀러온 곤갤러 -黑방개-
맨처음의 긴꼬리제비나비의 모습니 너무 멋집니다. 제비나비도 이제는 내년에나 보겠지요.
고마리의 예쁜색상에 빠져봅니다.
아..고마리..피니까 더 예쁘네요
사진 정말 예술이군요!!
진짜 잘찍으셨다
멋진 사진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