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란다에 키우는 화초중 하나가
물을 자주 주는데도 입이 마르고있습니다.

잡물건들두는 서랍장안에 식물에게 주는 영양제가 있습니다.
갯수는 엄청많은데 각각 낱개로 겉봉없이 바구니같은곳에 담겨있네요

그냥 화분의 식물옆에 꽂아두는 영양제인데
버리기는 양도많고 아깝기도 하고 해서 이렇게 여쭤봅니다.

어머니가 이거 영양제 본지가 꽤 오래됬다고
저 군대가기 전에 봤다고 하시는데
제가 입대한게 04년이니 최소 6년은 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