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나 잎을 비비면 오이 냄새가 난다는 오이풀
어렸을 적 꽃인지 열매인지 따가지고 놀던 기억이 납니다.
오이풀도 종류가 많은데 일단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것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오이풀
#2
#3
#4
#5. 가는오이풀
#6
#7. 자주가는오이풀
#8
#9. 자주가는오이풀과 가는오이풀
#10. 산오이풀
줄기나 잎을 비비면 오이 냄새가 난다는 오이풀
어렸을 적 꽃인지 열매인지 따가지고 놀던 기억이 납니다.
오이풀도 종류가 많은데 일단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것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오이풀
#2
#3
#4
#5. 가는오이풀
#6
#7. 자주가는오이풀
#8
#9. 자주가는오이풀과 가는오이풀
#10. 산오이풀
여러가지 오이풀 종류가 있군요. 잘 보았습니다.
정작 오이풀보다 푸른 하늘이 한움큼 먼저 눈에 띕니다. 요즘 제법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다시 뵙기를 희망합니다. ^^
오이종류가 많아서 인가요? 상큼함이 화면 가득 전해옵니다..4번째 오이풀은 빨간 오디 같네요..잠자리!버젼 멋집니당~~
드뎌 105미리를 영입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역쉬 접사는 105미리가 명불허전입니다. 8,9번 파란 하늘이 넘 멋지네요.
갤러리 메인 이슈에 등록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풀도 참 다양합니다. 가끔 눈에 띄던 아이들 같은데 꽃같지 않아 지나쳤던 것 같네요. 공부 잘 하고 갑니다.
제발 곤충사진은 곤갤에서도 올라가지 ㅠ 식갤에서만 올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