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봉숭아밭에서 이슬맺힌 나팔꽃이 제일 먼저 인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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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동안 여기 저기 눈에 띄어도 눈길도 주지 않았었는데 서늘한 날씨에 양지 바른 곳에서

서운하다 하지않고 고운 눈길로 반겨 주네요. \'괭이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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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백일홍과 호랑나비의 커플은 아직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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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수레국화였던가요? 이름이 가물가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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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논두렁에 쭈그리고 앉아 한참을 기다리다 마디풀 한 컷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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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가막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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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털진득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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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여뀌랍니다. 고놈 참 담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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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들깨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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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지금은 고마리가 大勢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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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돌아오는 길에 \"이미지를


woodman의 블로그는

<U>http://blog.paran.com/idreamistory/</U>

랍니다.

강아지가 아파 병원에 가야되서 어제 밀린 숙제만 하고 나갑니다.
다른 숙제는 다녀와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