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봉숭아밭에서 이슬맺힌 나팔꽃이 제일 먼저 인사를 합니다.
2. 그동안 여기 저기 눈에 띄어도 눈길도 주지 않았었는데 서늘한 날씨에 양지 바른 곳에서
서운하다 하지않고 고운 눈길로 반겨 주네요. \'괭이밥\'
3. 백일홍과 호랑나비의 커플은 아직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합니다.
4. 수레국화였던가요? 이름이 가물가물합니다.
5. 논두렁에 쭈그리고 앉아 한참을 기다리다 마디풀 한 컷을 담았습니다.
6. 가막사리
7. 털진득찰
8. 여뀌랍니다. 고놈 참 담기 힘드네요.
9. 들깨풀?
10. 지금은 고마리가 大勢지요.^^
11. 돌아오는 길에
woodman의 블로그는
<U>http://blog.paran.com/idreamistory/</U>
랍니다.
강아지가 아파 병원에 가야되서 어제 밀린 숙제만 하고 나갑니다.
다른 숙제는 다녀와서 하겠습니다.^^
이술맺힌 나팔꽃 참 청순합니다. 보라색꽃은 치커리꽃인거 같네요. 마디풀꽃이 제법 많이펴서 더 예쁩니다. 강아지가 아파하니 뚱이맘도 아파하던데,,,별일없기를 바랍니다.
6번은 가막사리로 검색해보세요~
어머 너무 이쁩니다.*^^*색깔이 정말 고운 아이들이에요
10번의 고마리 꽃이 신부의 부케 같아요. 그 작은 꽃이 이렇게 예쁠 수가 있을까, 왜 전에는 아름다움을 몰랐을까 싶어집니다. 이 가을에.... ^^
수의사가 심각하게 말씀을 안 하고 내일 낫겠다고 했다니 다행입니다. 그런데 홍역이라니......개 홍역이 얼마나 무서운 병인데, 그렇게 말할까요?
6.\"가막사리\"...7.\" 털진득찰\"....로 보입니다..
julgi님 태형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