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물을 제대로 키워 본 적이 없어서 도움이 필요합니다.
예민한 종도 아닌 거 같고 그동안 물도 잘주고 빛도 적절히 잘 주고 해서 잘 커오다가,
물주던 담당 동생이 직장 근처로 이사나가서 제가 깜빡한거에요.
지금 잎의 1/3 정도는 누렇게 됐구요, 쌩쌩한 부분도 많긴 합니다.

아예 바짝 마른 건 뜯어 냈고, 물을 충분히 줬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평소보다 당분간 물을 조금 자주줘야 하나요 아니면 원래 하던대로 1주일에 한번 정도 줘야 하나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