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과 쪼매 친하신 한결님덕분에,오전에 비는 내리지 않았습니다.영흥도를 여러번 갔지만 갯바위에 ,해국이 핀것은 처음 보았습니다.한결님 감사합니다. 우드맨님, 고래작살님, 새달인생님,반가웠습니다.
바다를 배경으로 시원하게 잘 담으셨네요... 먼길까지 오셔서 점심까지 챙겨주신 뚱이엄마님과 친구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점심을 너무 많이 먹었나 봅니다... 저녁도 별로 생각이 나지 않아 라면으로 대충... 뚱이엄마님 건강하세요^^* 홧팅!!
해국이 시원합니다. ^^ 고마운 건 제가 아니라, 하나님이시지요. ^^ 몸이 둘이라도 바쁘신 분이 늘 식갤식구들 점심식사를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비릿한 바다내음과 해국의 향이 그리워집니다. 멋진 출사셨네요. ㅋ
아무튼 부지런하신 건 아무도 못 따라가겠습니다. 멀리 바람개비가 보이는 바닷가의 해국의 모습이 일품입니다. 해국의 다양한 모습을 곱게도 담으셨네요. 어제는 감사했습니다. 늘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