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교회는 나가지 않지만,
하나님은 선한 사람들 편이심을 믿습니다.
대가를 바라지 않고 늘 남을 배려하는
식갤님들이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분들이지요.
그런 분들과 친하니, 결국은 하나님과 친한 것이지요. ^^
해가 없어서 쨍한 사진은 담을 수 없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나름 즐거운 출사였습니다.
뚱이엄마님, 단짝님, 우드맨님, 새달님, 작살님~
풍성한 점심식사 맛 있었고요,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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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하루를 보내셨네요. 바닷물을 보니 딴생각(?)이 안 들던가요? 예전 들은 이야기가...망둥어도 나름 괞찮던데...
제대로 된 바닷가 해국의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공부를 좀 더 하고 가야했는데... 높은 바위틈에 핀 해국의 모습이 곱고 멋집니다. 진사들의 모습도 사뭇 진지해 보이네요.^^
한결님, 덕분에 비도 안 오시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다음 뵐때까지 건강하게 지내세요.
해국을 담으시는 진사님들의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해국도 멋지고 진사님들도 멋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