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교회는 나가지 않지만,
하나님은 선한 사람들 편이심을 믿습니다.
대가를 바라지 않고 늘 남을 배려하는
식갤님들이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분들이지요.
그런 분들과 친하니, 결국은 하나님과 친한 것이지요. ^^

해가 없어서 쨍한 사진은 담을 수 없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나름 즐거운 출사였습니다.

뚱이엄마님, 단짝님, 우드맨님, 새달님, 작살님~
풍성한 점심식사 맛 있었고요,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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