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대표하는 국화과 - 그 가운데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국화과는 바로 구절초입니다. 순백의 꽃잎을 들여다 보면 볼수록 황홀함에 도취되는데요, 그 아름다움에 취해 갈 길은 먼데 발걸음이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저도 구절초를 무척 좋아하는데...파란 하늘과 흰구름 아래 푸른 준령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 모습을 담는 가평樵夫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 아직 뵌 적이 없지만 -
초부님, 반갑습니다. 순백의 구절초와 손에 잡힐듯한 산위의 뭉게 구름이 아름답습니다.
1번의 꽃며느리밥풀이 참 아름답습니다. 파란 하늘에 흰구름이 멋집니다. 1번과 구절초 꽃사진들이 샤픈을 조금 강해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