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날씨가 좀 아쉬워서,
맑은 날 다시 가보고싶은 영흥도.
어제....영흥도....
뚱이엄마(jaya633)
2010-10-03 21:00
추천 0
댓글 4
다른 게시글
-
[깻잎] 고소한향이 느껴지시나요~ ㅎㅎ [2]티키(doolyhead) | 10.10.03추천 0
-
우리집마당에 자주 피는 꽃인데 [1]whisper(djflslskf) | 10.10.03추천 0
-
선물용 꽃으로는 뭐가 좋을까요? [4]갈마돌(59.20) | 10.10.03추천 0
-
안동에 다녀왔습니다 [2]바람(180.227) | 10.10.03추천 0
-
시골집에서 가져온건데 이름좀 알려주세요 [1]OK Compute..(sbacteria) | 10.10.03추천 0
-
해국 [5]woodman(chlee0824) | 10.10.03추천 0
-
바닷가 .....코스모스와. [6]뚱이엄마(jaya633) | 10.10.03추천 0
-
구절초 [3]가평樵夫(sanpan) | 10.10.03추천 0
-
해국과 사람들(하나님과 쪼매 친해서...^^) [4]한결마음(124.56) | 10.10.03추천 0
-
참나무에 대해서 좀요참나무(121.175) | 10.10.03추천 0
먼저 올리신 사진들보다 더 좋네요. 좋은 사진은 아껴가며 나중에 올리시는 것 같네요. ^^ 우뚝 선 새달인생님도 멋지고요, 해국도 곱습니다.
영흥도 바닷가 풍경과 어우러지게 해국을 곱게 담아오셨네요. 점심을 준비하시느라 늦게 오셨는데도 고운 사진을 많이 담으셨어요. 흐린날의 풍경도 운치가 있어 전 좋던데요. 다행히 어제는 비가 오지 않아 밤 줍는 중노동(?)이 그래도 행복하셨겠습니다.
해곡의 모습이 흐린 하늘이지만 잘 어울어집니다. 이날 해국보다도 점심식사가 더 기억이 납니다. 항상 누님 같으신 뚱이맘님!!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십시요.
전 어제 대부도에 다녀왔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