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여름은 한참 지난 옛 이야기가 되어 버렸습니다.

새벽에 나오면 가을도 한참 깊어진 듯 한기를 느낍니다.

이제 고운 꽃 이야기 보다는

단풍과 낙엽을 이야기 하는 시간이 더 많아질 듯 하네요.

오늘도 고운 단풍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1. 단풍이 곱게 물들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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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국화가 너무 곱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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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둥근잎유홍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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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새깃유홍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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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서리 내리기 전까진 백일홍은 건재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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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붉은 꽈리가 고운색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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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꽃무릇 3 대가 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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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두물머리 이른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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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수종사의 500년된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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