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菊花가 제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하얀 純白의 꽃잎에 연한 보랏빛 조금 담고
아주 곱게 피기 시작했습니다.
1. 菊花
2. 백일홍 빛이 더 짙어지네요.
3. 낮달맞이는 지었다 피고 지었다 피고...
그래도 여전히 곱습니다.
4. 호박이 늦둥이를 얻었네요.
5. 좀작살나무 열매가 제법 곱게 물들어 갑니다.
6. 붉은 꽃무릇이 한송이는 지고 한송이는 한창이고
그 아래 새로은 꽃대가 솟고 있습니다.
wooeman의 블로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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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니다.
좀작살나무 열매가 이제야 제 색갈이 나네요. 지는 꽃무릇과 새로피는 꽃무릇의 모습이 비교되네요. 늦둥이 호박은 어느 꽃보다 이쁘고요.
2,3번은 구절초 입니다. 낮달맞이가 오래 피는군요. 석산도 곱고 모두 아름답게 담으셨네요.
좋은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국화의 계절입니다. 역시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해 주시네요. 노란 백일홍은 더욱 더 예뻐보이는 오늘입니다.
아름다운 국화 정원입니다. 꽃무릇의 선예도가 예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