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에 대로님도 해국을 담아 오셨다는 전화를 받고 해국을 모두 정리하여 올립니다. ^^
일년을 기다린 해국인데 날씨가 좋지 않아 또 내년을 기약하며 마무리 합니다.
늘 그렇게 아쉬움이 남아서 꽃사진을 놓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1. 海菊
2. 위와 같은 모델
3.
4.
5.
6. 흰해국(모델이 별로지만, 귀하다고 해서 담았습니다)
7. 위의 1,2번과 같은 모델 입니다.
댓글 5
날씨를 탓하는 것은 좀 치사하지요? 이렇게 곱게 담으셨는데 무슨 미련이 더 있으시다구... 흐린 날씨에 회색빛 바다를 배경으로 높은 바위틈에 핀 海菊. 참 곱습니다. 그리고 대로님은 정말 치사하시네요.^^ 함께 가자 하시구서 혼자 좋은 날에 다녀 오시구.. 아무튼 대로님의 해국도 기대합니다.
woodman(chlee0824)2010-10-04 19:49
한결님, 날씨가 쨍했으면 해국이 덜 돋보였을지도 모르잖아요. 날씨가 회색빛이였으니 해국이 더 아름다워 보였는지도 모르지요. 해국이 먼 곳에 있는것도 아니고, 맑은날 또 보러 가시면 되지요. 대로님의 해국도 기다려 봅니다..
뚱이엄마(jaya633)2010-10-04 20:15
날씨도 그렇고 모델도 세월의 찌든 때를 면치 못했지만 한결님의 솜씨에 의해 곱게 태어났네요. 저는 아직 정리를 못해서 쪼매 기다려 주세요.
날씨를 탓하는 것은 좀 치사하지요? 이렇게 곱게 담으셨는데 무슨 미련이 더 있으시다구... 흐린 날씨에 회색빛 바다를 배경으로 높은 바위틈에 핀 海菊. 참 곱습니다. 그리고 대로님은 정말 치사하시네요.^^ 함께 가자 하시구서 혼자 좋은 날에 다녀 오시구.. 아무튼 대로님의 해국도 기대합니다.
한결님, 날씨가 쨍했으면 해국이 덜 돋보였을지도 모르잖아요. 날씨가 회색빛이였으니 해국이 더 아름다워 보였는지도 모르지요. 해국이 먼 곳에 있는것도 아니고, 맑은날 또 보러 가시면 되지요. 대로님의 해국도 기다려 봅니다..
날씨도 그렇고 모델도 세월의 찌든 때를 면치 못했지만 한결님의 솜씨에 의해 곱게 태어났네요. 저는 아직 정리를 못해서 쪼매 기다려 주세요.
처음보는 꽃이네요. ㅠㅠ 좋은 사진 정말 잘봤습니다.
바위에 우뚝솟은 해국이 멋집니다. 그리고, 대로님의 작품 기다려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