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의를 드리고 싶은 것이 있어서 갤러리에 글을 처음 올려봅니다.
우선 아카시아 나무로 보이는데요..
어제 오후 회사에서 스트레스때문에 옥상에 올라가서 바람쐬고 있었는데
물빠지는 구멍에서 아카시아 나무로 보이는 것이 자라고 있었습니다.
순간 이거 길러봐야겠다는 생각에 마침 남아있는 화분 가지고 와서 옮겨심었습니다.
물주고 잘 심어진것 같았습니다.
요놈때문에 스트레스는 어느덧 잊어지더라고요
그런데 퇴근전(저녁6시경) 보니까 얘네들 잎이 축쳐졌어요...
걱정되었는데 지금(다음날 아침)보니 쌩쌩하네요^^
원래그런건가요??
여러번 분양했던 산세베리아와함께 잘키워보려고요..
잘가꾸는법 있시면 팁 알려주시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좋은 의견 나누고 싶습니다.
햋빛 잘쏘여주시고, 물 잘주시고 커지면 큰화분으로 옮겨주시면 잘자랄겁니다. 꽤 튼튼한걸로 알고있습니다^^;
물 빠지는 구멍에서도 자랄만큼 아까시는 튼튼한 녀석입니다.
가끔씩만 살펴 주셔도 충분히 잘 자랄텐데... 문제는 뿌리도 금방금방 자라는 녀석이라... 화분으로 키우기엔;;;
아카시 나무가 이름이고 아카시아 나무는 사하라사막에서 자라는 나무로 알고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