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풍경이 오래전처럼,
아득하게 느껴집니다.
해국이 피어있던 바닷가에서...
뚱이엄마(jaya633)
2010-10-06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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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국과 함께한 바닷가의 풍경을 추억으로 담는 것도 번개팅의 맛인 것 같습니다. 바위틈에 핀 해국이라 그런지 더 곱게 보이네요.
같이한 가족들까지 추억으로 챙기시니, 역시 뚱이맘님이십니다. 감사의 마음이 안 생길수가 없습니다.
파란 하늘이 정말 아쉬움으로 남는 날이었지요. 벼랑에 핀 해국이 대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