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해국은 엄청 높은 곳에서 찍은 듯 합니다. 칼날같은 바위와 대조를 이루네요. 어찌 그 위험곳에서 피는지????
해국이 그렇게 높은 바위에 있는줄도 모르고 가서는....바위를 이리 저리 기어오르던 생각이 새롭습니다.
이제는 내년이나 기약해야겠지요? 저리 험한 곳에서 거센 바닷바람을 견디며 피어서인지 참 곱기만 합니다.
가을의 아름다운 해국 한폭의 석부작을 감상하고 갑니다.
첫번째 해국은 엄청 높은 곳에서 찍은 듯 합니다. 칼날같은 바위와 대조를 이루네요. 어찌 그 위험곳에서 피는지????
해국이 그렇게 높은 바위에 있는줄도 모르고 가서는....바위를 이리 저리 기어오르던 생각이 새롭습니다.
이제는 내년이나 기약해야겠지요? 저리 험한 곳에서 거센 바닷바람을 견디며 피어서인지 참 곱기만 합니다.
가을의 아름다운 해국 한폭의 석부작을 감상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