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이제 뜨락에까지 드리웠습니다.
언제 무서리가 저리 내릴까 기다려집니다.
오늘은 이런 저런 아이들을
두서없이 올려 봅니다.
겨울 김장배추가 금배추로 보입니다.
산박하 (대로님께 감사!)
woodman의 블로그는
<U>http://blog.paran.com/idreamistory/</U>
랍니다.
가을이 이제 뜨락에까지 드리웠습니다.
언제 무서리가 저리 내릴까 기다려집니다.
오늘은 이런 저런 아이들을
두서없이 올려 봅니다.
겨울 김장배추가 금배추로 보입니다.
산박하 (대로님께 감사!)
woodman의 블로그는
<U>http://blog.paran.com/idreamistory/</U>
랍니다.
나팔꽃과 맨 밑의 들깨풀인가요? 푸른색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비바람을 이겨낸 배추들이 [ 꽃보다 아름다워] 보입니다.
어느 기자가 시간에 쫓기다 김치와 라면으로 저녁을 때웠다고 했더니, \"있는 사람은 다르네요.\"하고 댓글이 달렸다고 하더군요. ^^ 파란 하늘과 주황빛으로 익어가는 감이 가을 느낌 제대로네요. 아래의 국화도 아담하고 곱습니다.
배추한골 파한골 무우한골 정성이 깃들은 채소밭 이네요. 지금나오는 고랭지배추값이 비싸지만 김장배추가 출하되면 가격이 안정될꺼라는 뉴스가 있던데~ 가격이 착해졌으면 좋겟습니다.
배추밭이 황금밭인가요? 결구가 되려면 한참 기다려야 할 듯합니다. 맨 아래는 산박하로 보입니다.
요즘 배추값이 황금값이라는고 하는데. 이럴때는 산지에서 농부와 직접 거래하는게 더 싸다고 합니다. 이렇게 꽃들을 보다가 할미꽃이 생각나는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할미꽃은 봄에 피는데 말입니다 ^^;; 잘보고갑니다.
방문을 여니 첫장의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 작은 바람에도 우수수 금방 잎들이 다 떨어질거 같은 모습 가을이 짙어지나 봅니다.
가을이오면 활동지수는 캡인데..나이테는 슬플뿐!!! 나팔꽃은 귀염둥이고 배추밭은 3포기보다 많아서 흐뭇하고 국환 포근합니다.
국화향이 느껴집니다. 하늘타리님 말씀데로 즐길일은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