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이 너무 황량해서 너도부추라는걸 길러봤는데처음엔 햇볕도 잘 쬐게해주고 물도 2~3일에 한번 적절하게 줬다고 생각했는데이 놈이 좀 민감한지 죽어버렸어요...그래서 손이 잘 안가도 잘 살거 같은 선인장을 하나 길러보고싶은데동네 비닐하우스 꽃집 어디든 쉽게 구할법한 선인장을선생님들의 추천을 바랍니다.아 그리고 부추가 죽어버린 화분이랑 흙이 아까운데 이거 들고가서 심어달라고하면 욕 듣나요?사와서 셀프로다가 심어야되나....
걍 가져가서 옮겨달라고 하세요, 화분 있어도 별말 안할꺼에요 ㅎㅎ 게다가 흙도 다육은 배합이 다르거든요..
선인장은 투구선인장같은거 추천하구요, 다육은 은근히 까탈스러워요~ 추천을 한다면 사막의장미 추천해 드릴께용
우왘 사막으장미 이미지 찾아보니까 모양새도 청초하고 꽃피면 정말 알흠답네요ㅋ 나중에 심게되면 인증을 해볼게요~ 말레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