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껏 찍고 싶었는데.. 뱀을 만나서 놀랬고 카메라는 또 고장이나고 간신히 배꼽만 건졌습니다.
댓글 7
배꼽이 떨어지겠습니다. 뱀을 보고 놀라서 그랬나?
대로(dried)2010-10-07 19:47
예쁜 배꼽하나 줏어먹을려고 뱀들이 기다린듯...놀라 도망은 커녕 그모습을 닮으신 하늘타리님 뱃짱에 뱀들도 넋이 나간거 같습니다. 막 낙하 하는 배꼽하나 일품입니다.
julgi(julgi)2010-10-07 19:48
유혈목이네요~
춘천(aysza)2010-10-07 21:36
유혈목이도 독이 잇읍니다 아시죠......유혈목이는 독니가 목 뒷쪽에 깊이 있어서 얕게 물릴경우에는 해가없읍니다만 87년 일본에서 어린이 두명이 유혈 목이를 가지고 놀다가 물려서 사망한 사건이 잇었읍니다 그때 해부해 보니 독니가 발견 되엇다고 합니다 간혹 시골어른들은 아직도 이놈은 독이 없다 라고 하시는 분이 계신 이유 이지요 ....제 고향인 충청도 에서는 \"늘미기\" 라고 하합니다..
우야노(115.138)2010-10-08 02:53
안 보이던 뱀이 여기 김포에서도 가끔 보이네요. 생태적으로는 반갑다고하지만 늘 조심해야겠지요. 뱀도 사람을 보면 스르륵 도망가더군요. 며느리배꼽은 이뻐서 한참 보았습니다.
뚱이엄마(jaya633)2010-10-08 08:47
카메라가 또 병이... 이일을... 제 카메라도... 토요일은 우드맨님과 여의도 불꽃축제를 갑니다. 많은 인파속에 어떨련지????
고래작살(jdlee22)2010-10-08 09:28
며느리 마음은 며느리가 알아서일까요 어째 며느리배꼽을 곱게도 담으셨습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아이가 뱀인데 사진만으로도 소름이 돋습니다.
배꼽이 떨어지겠습니다. 뱀을 보고 놀라서 그랬나?
예쁜 배꼽하나 줏어먹을려고 뱀들이 기다린듯...놀라 도망은 커녕 그모습을 닮으신 하늘타리님 뱃짱에 뱀들도 넋이 나간거 같습니다. 막 낙하 하는 배꼽하나 일품입니다.
유혈목이네요~
유혈목이도 독이 잇읍니다 아시죠......유혈목이는 독니가 목 뒷쪽에 깊이 있어서 얕게 물릴경우에는 해가없읍니다만 87년 일본에서 어린이 두명이 유혈 목이를 가지고 놀다가 물려서 사망한 사건이 잇었읍니다 그때 해부해 보니 독니가 발견 되엇다고 합니다 간혹 시골어른들은 아직도 이놈은 독이 없다 라고 하시는 분이 계신 이유 이지요 ....제 고향인 충청도 에서는 \"늘미기\" 라고 하합니다..
안 보이던 뱀이 여기 김포에서도 가끔 보이네요. 생태적으로는 반갑다고하지만 늘 조심해야겠지요. 뱀도 사람을 보면 스르륵 도망가더군요. 며느리배꼽은 이뻐서 한참 보았습니다.
카메라가 또 병이... 이일을... 제 카메라도... 토요일은 우드맨님과 여의도 불꽃축제를 갑니다. 많은 인파속에 어떨련지????
며느리 마음은 며느리가 알아서일까요 어째 며느리배꼽을 곱게도 담으셨습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아이가 뱀인데 사진만으로도 소름이 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