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박하의 신선한 모습도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듯하네요하지만 호랑나비도 아직 찾아와 주고참취꽃도 아직은 곱습니다.국화는 아주 매력적인 아가씨가 되어가네요.마지막 사진은 수원 화성의 야경입니다.
호랑나비는 가을이 짧음을 아쉬운듯 힘껏 날개를 펼쳐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듯 합니다. 선박하 모습도 곱지만 참취꽃 하나의 모습이 모든걸 다 보여주는듯 멋집니다.
김포의 꽃과나비는 계절이 가는것도 잊었는가봅니다. 언제나 싱싱한 꽃과 아름다운색의 나비는 눈을 즐겁게 해주네요. 오랜만에 보는 수원화성의 야경이 운치를 더하는것 같습니다.
화성의 야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리얼함이 돋보이는 멋진 사진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