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준비중이라 나중엔 키울 사람 없을거같아서 실내정원을 걍 묻어뒀었는데
각종 채소값이 마구마구 올라버린지라 다시 가동~
예전엔 허브랑 이것저것 섞어서 길렀지만 이번엔 오로지 상추만.
7개 포트 전부 상추씨를 뿌렸습니다.
삼겹살을 상추에 싸먹는게 아니라 상추를 삼겹살에 싸먹는다는 말이 나올 정도니
전기세쯤은 빠지고도 남을듯..
유학준비중이라 나중엔 키울 사람 없을거같아서 실내정원을 걍 묻어뒀었는데
각종 채소값이 마구마구 올라버린지라 다시 가동~
예전엔 허브랑 이것저것 섞어서 길렀지만 이번엔 오로지 상추만.
7개 포트 전부 상추씨를 뿌렸습니다.
삼겹살을 상추에 싸먹는게 아니라 상추를 삼겹살에 싸먹는다는 말이 나올 정도니
전기세쯤은 빠지고도 남을듯..
허브는 그냥 위쪽 이파리 뜯어먹으면 계속 자라는데, 상추는 서너번 뜯어먹으면 포트 갈아줘야되는게 문제..ㅠ_ㅠ
브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