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던 소래생태공원의 모습은
어느새 누런 갈대밭으로 변해 있었습니다.
여의도 불꽃축제
처음 가 본 여의도 국제불꽃축제였는데 축제 내내 감동이었습니다.
렌즈의 화각이 받쳐주지 않아 아쉬움은 1년 후의 축제에 call 함으로 달래고 왔습니다.
woodman의 블로그는
<U>http://blog.paran.com/idreamistory/</U>
랍니다.
푸르던 소래생태공원의 모습은
어느새 누런 갈대밭으로 변해 있었습니다.
여의도 불꽃축제
처음 가 본 여의도 국제불꽃축제였는데 축제 내내 감동이었습니다.
렌즈의 화각이 받쳐주지 않아 아쉬움은 1년 후의 축제에 call 함으로 달래고 왔습니다.
woodman의 블로그는
<U>http://blog.paran.com/idreamistory/</U>
랍니다.
그렇게 여러시간 기다리셨는데, 사진을 못 건지셨다니..서운하시겠어요. 차를 마포에 두고 걸어서 다리를 건너갈 예정이였는데, 사람이 어찌 많은지......소래 생태공원의 억새가 아주 아름답네요.
살짝 햇빛이 가려워진 억새의 모습이 좋은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은은한 연보라빛의 빗자루국화도 예쁘고 은근슬적 서로를 의지한 사데풀이 요염하게 보이네요. 빛의 파장같은 불꽃이 아름답습니다.
생태공원에 흔적으로 남아있는 소금창고?가 추억스럽군요~~썰물의 흔적은 생태라고 방칠해서 일까요! 쓸쓸함이 보입니다.
소금창고에도 가을이 느껴지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