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굴식물이라 어딘 못가겠냐지만 살려고 줄기를 펼쳐나간 주변의 모습에 따라 유홍초의 모습이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유홍초 호구 조사를 하고 오신 것 같습니다. 참 곱네요.
잎에 비해 꽃이 되게 작네요. 신기하네요. 그리고, 아주 새빨간 꽃 색깔이 매력적이네요.
작은 몸짓이 님의 집 창가까지 얼굴 내밀고 연지곤지 뽐낸 뒤 사그라들 듯 불태우려나 봅니다..이뿌다!!
반야님께서 오셔서 이렇게 좋은 작품 남겨주시니 고맙습니다. 언제 한 번 뵐 수 있었으면 합니다.
유홍초가 정말 별처럼 반짝이는 느낌입니다. 정말 반야님 한 번 뵙고싶어요.
아직 시들지 않은 푸른 잎 위의 유홍초가 더 고우네요
덩굴식물이라 어딘 못가겠냐지만 살려고 줄기를 펼쳐나간 주변의 모습에 따라 유홍초의 모습이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유홍초 호구 조사를 하고 오신 것 같습니다. 참 곱네요.
잎에 비해 꽃이 되게 작네요. 신기하네요. 그리고, 아주 새빨간 꽃 색깔이 매력적이네요.
작은 몸짓이 님의 집 창가까지 얼굴 내밀고 연지곤지 뽐낸 뒤 사그라들 듯 불태우려나 봅니다..이뿌다!!
반야님께서 오셔서 이렇게 좋은 작품 남겨주시니 고맙습니다. 언제 한 번 뵐 수 있었으면 합니다.
유홍초가 정말 별처럼 반짝이는 느낌입니다. 정말 반야님 한 번 뵙고싶어요.
아직 시들지 않은 푸른 잎 위의 유홍초가 더 고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