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있는 곳은
이제서야 무화과가 익기 시작합니다.
하루 일을 끝내고
무화과 나무로 가서
무화과를 먹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어제 먹은 무화과~
춘천(aysza)
2010-10-1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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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저렇게 따먹었던 생각이 떠올라 군침이 돕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춘천님이 부럽습니다.
달콤하고 말랑한 무화과가 정말 군침돌게 하네요.
무화과! 울 아버지께서도 춘천님처럼 한개씩 따드시면서 \"맛좋다\"시며 우리들한테 먹어 보라셨던 추억이 떠올라 아버지가 뵙고 싶네요! 춘천님 덕분에 잠시 행복했습니다..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