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은 해국 풍년의 해인것 같습니다.
서해에서도 무더기로 피었었고
동해에도 이렇게 대풍입니다.
날씨가 다소 아쉬웠지만 반짝 비춰주는 햇살이 고마웠습니다.
#1, 추암 형제바위와 함께
#2.
#3
#4
#5. 촛대바위와 함께
#6
#부록1
#부록2
금년은 해국 풍년의 해인것 같습니다.
서해에서도 무더기로 피었었고
동해에도 이렇게 대풍입니다.
날씨가 다소 아쉬웠지만 반짝 비춰주는 햇살이 고마웠습니다.
#1, 추암 형제바위와 함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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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5. 촛대바위와 함께
#6
#부록1
#부록2
아름답다는 말 밖에 달리 할 말이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저 오징어말리는 항구로 달려가고 싶습니다.
저 역시, 뚱이맘님 말씀데로 달려가고 싶군요. 대로님 덕에 \"해국\"이라는 야생화도 알고, 이렇게 멋지고 예쁜 동해의 해국도 볼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추암에 저렇게 고운 해국이 뿌리내리고 있는지 몰랐습니다. 멀리 동해 수평선을 바라보고 자란아이들이라 그런지 더 곱고 귀티가 흐릅니다. 밑에 부록의 오징어도 오늘 아침에 해국 못지않게 예뻐(?)보입니다. 추암이 정동진 보다 더 정동이라고 하던데... 올 겨울에 오랫만에 한 번 가봐야겠네요.
동해 바닷가 해국! 너무 아름답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오징어까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느켜 보고픔에 가슴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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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국보다 동해바다 물빛에 마음이 더 가는건 ...옛모습 간직한 어린시절의 추억이 거기에 있기에...
설마 애기번들...
탁 트인 바다와 바위, 해국 그리고 구름이 어울려 있고 대로님의 출중한 솜씨에 한폭의 그림을 보는 듯합니다.
하아..여기 고1때 기차타고 친구들이랑 놀러갔던곳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