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은 해국 풍년의 해인것 같습니다.
서해에서도 무더기로 피었었고
동해에도 이렇게 대풍입니다.
날씨가 다소 아쉬웠지만 반짝 비춰주는 햇살이 고마웠습니다.

#1, 추암 형제바위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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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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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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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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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촛대바위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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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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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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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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