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류가 빨간 속사을 드러내니 마치 진주를 품은 듯 곱습니다. 뚱이엄마님 덕분에 상큼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여름 날씨 탓으로 속칭 때깔은 안스럽지만 드러난 석류알은 새콤달콤 그 자체입니다.. 입안에 침들이 모이네요~ㅋㅋ
우왕 보석이 들어있는것 같당...
절로 입안에 침이고여 한번 꿀꺽...뚝배기보다 장맛이라고 속살이 실하고 참 곱네요.
보자마자 침이 흠뻑 고이네요. 겉과 속이 아주 다릅니다. 빛나는 보석 같습니다.
석류가 빨간 속사을 드러내니 마치 진주를 품은 듯 곱습니다. 뚱이엄마님 덕분에 상큼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여름 날씨 탓으로 속칭 때깔은 안스럽지만 드러난 석류알은 새콤달콤 그 자체입니다.. 입안에 침들이 모이네요~ㅋㅋ
우왕 보석이 들어있는것 같당...
절로 입안에 침이고여 한번 꿀꺽...뚝배기보다 장맛이라고 속살이 실하고 참 곱네요.
보자마자 침이 흠뻑 고이네요. 겉과 속이 아주 다릅니다. 빛나는 보석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