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가 할퀴고 간 자리에는 힘겹게 쓰러져 있던 코스모스가 활짝 피고 잎파리는 다 갉아 먹혀도 무궁화꽃이 아름답게 피어나며 각기 다른 꽃들이 다시 힘을 주어 일어납니다.
1. 코스모스 2. 무궁화 3. 국화 4. 메밀꽃 5. 유홍초
* 아직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 캠코더로 찍었습니다.
댓글 6
순백의 코스모스가 유난히 곱게 느껴지는건 그 어려움을 이겨낸 그 강인함 때문인거 같습니다. 고운 꽃들속에서 메밀꽃은 한다발의 꽃묶음같아 누구엔가에게 선물하고픈 마음이 드네요~~
julgi(218.39)2010-10-15 13:53
오랫만에 들리시면서 참 곱게 담은 가을 꽃들을 선물로 가져오셨습니다. 캠코더로 담으셨다니 더 더욱 대단하십니다. 메밀꽃이 지천인 이 곳에서 저렇게 고운 메밀꽃을 담아보질 못했는데...노란 국화가 가을 분위기를 더 띄워주네요. 유홍초도 너무 선명하게 잘 담겼습니다. 캠코더의 화질이 카메라보다 더 나은 것 같아요.
woodman(chlee0824)2010-10-15 19:13
하얀 코스모스가 참 예쁘네요. 올핸 아직도 생면하지 못한 새깃유홍초가 그 붉은 입술로 유혹을 하는 듯합니다.
순백의 코스모스가 유난히 곱게 느껴지는건 그 어려움을 이겨낸 그 강인함 때문인거 같습니다. 고운 꽃들속에서 메밀꽃은 한다발의 꽃묶음같아 누구엔가에게 선물하고픈 마음이 드네요~~
오랫만에 들리시면서 참 곱게 담은 가을 꽃들을 선물로 가져오셨습니다. 캠코더로 담으셨다니 더 더욱 대단하십니다. 메밀꽃이 지천인 이 곳에서 저렇게 고운 메밀꽃을 담아보질 못했는데...노란 국화가 가을 분위기를 더 띄워주네요. 유홍초도 너무 선명하게 잘 담겼습니다. 캠코더의 화질이 카메라보다 더 나은 것 같아요.
하얀 코스모스가 참 예쁘네요. 올핸 아직도 생면하지 못한 새깃유홍초가 그 붉은 입술로 유혹을 하는 듯합니다.
정말 메밀꽃을 다른꽃인줄 알았습니다. 너무 이쁘게 담으셨어요. 흰코스모스도 아름답고요.
와.....코스모스 정말 아름답네용
난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