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떠날 시간이 다가옴을 아는지 백일홍도 씨앗이 여물도록 햇볕쫓아 쭉 내밀었네요. 나비들도 더 부지런히 배를 채우고...사람도 식물도 곤충도 모두 겨우사리 준비가 바빠지는 시기인거 같습니다. 풍성한 가을이되어 모두에게 따뜻한 겨울이기를 바라는 맘이드네요. 신청곡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julgi(julgi)2010-10-15 21:06
정말 백일홍 이름값을 하네요. 금년에는 어찌된건지 눈여겨 보지도 못했습니다. 호랑나비는 유난히 백일홍을 좋아하나 봅니다. 그리고 우드맨님과 친구가 된 듯 여유롭습니다.
대로(dried)2010-10-15 23:03
백일홍 천일홍이 진짜 오래갑니다. 항상 새롭고 아름답고, 거기에 나비까지 한몫 거두니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124.199)2010-10-1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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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2010-10-16 12:16
밤송이를 다 떨군 밤나무를 가을 햇살이 쓰다듬어 주는듯 하네요. 이제 좀 편히 쉬려나 ? 밤나무....
이젠 떠날 시간이 다가옴을 아는지 백일홍도 씨앗이 여물도록 햇볕쫓아 쭉 내밀었네요. 나비들도 더 부지런히 배를 채우고...사람도 식물도 곤충도 모두 겨우사리 준비가 바빠지는 시기인거 같습니다. 풍성한 가을이되어 모두에게 따뜻한 겨울이기를 바라는 맘이드네요. 신청곡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백일홍 이름값을 하네요. 금년에는 어찌된건지 눈여겨 보지도 못했습니다. 호랑나비는 유난히 백일홍을 좋아하나 봅니다. 그리고 우드맨님과 친구가 된 듯 여유롭습니다.
백일홍 천일홍이 진짜 오래갑니다. 항상 새롭고 아름답고, 거기에 나비까지 한몫 거두니 너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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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송이를 다 떨군 밤나무를 가을 햇살이 쓰다듬어 주는듯 하네요. 이제 좀 편히 쉬려나 ? 밤나무....
참말로 예쁘네요^^
나비가 내려앉은 백일홍의 모습이 정말 한 점의 그림처럼 멋있습니다~~
사진 너무 좋네요...
나비가 꽃향기에 취해 춤을 추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