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부도 바닷가의 텅 빈 듯 한 적막함을 잘 담아 오셨습니다, 살짝 문 열린 철망 문 앞에 핀 코스모스가 정겹고 노란 사데풀로 악세사리 삼은 하얀 구절초의 모습이 멋스럽습니다.
시원하고 참 멋있네요~~
제부도 바닷가의 텅 빈 듯 한 적막함을 잘 담아 오셨습니다, 살짝 문 열린 철망 문 앞에 핀 코스모스가 정겹고 노란 사데풀로 악세사리 삼은 하얀 구절초의 모습이 멋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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