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파란 하늘.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계절에숏다리라서 성큼 나서지 못 하는 데.....여기저기 가을 축제가 한창입니다. 토욜, 인천대공원 잠깐 들러대로님과 김포 매립지를 갔습니다.코스모스와 억새가 볼 만 하더군요. 대로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 인천대공원2. 부켄베리아3. 포인세티아(pullip님 감사합니다)4. 물레방아5. 국화16. 국화27. 童心? (매립지에서/우선 맛보기 만...)^^
좋은 날씨의 토요일 오후를 국화 향기 가득한 곳에서 두 분이서 오붓이 즐기셨겠네요. 코스모스 밭의 대로님이 수줍으신 듯합니다.
3, 포인세티아? ㅎㅎ 꽃과 대로님이 어울려지니 소년같습니다 수줍은 소년의 모습이 ^^
좋은 시간 보내셨는지요? 같이 못함이 조금은 아쉽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산세베리아는 관엽식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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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 정면샷이네요. 쑥스럽네요. 이걸 어찌 복수(?)해야 하나~~ 하여간 갑작스러운 전화에도 함께 해 주신 한결님께 감사드리며, 저도 따라서 몇 컷 올리겠습니다.
코스모스속에 웃고계시는 대로님...정말 수줍은 소년같으시네요.
늘 어린이와 함께 하신탓인지 모습에서도 미소년의 표정이 그대로입니다. 게다가 코스모스 꽃속의...\'꽃보다 남자\' 입니다.
\"어리론가 떠나고 싶은...맘\" 은 저도 굴뚝입니다. <생활고>라는 놈이 발목을 잡지만...
공원안 분위기를 익히면서 쭈욱 내려가다가 한결님 앤이 등장하신줄 알았는데!! 아니 웬 수줍은 새색시? 웃음 주셔서 감사합니다..한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