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의 삶도 얼마 남지 않은듯....날개에는 상처 뿐이네요.
\"두 주일째 친구하는 달갑지않은 존재\" 무언진 모르지만 빨리 떨쳐버리시길 바랍니다. 항상 너도바람꽃과에 첫만남처럼 밝은 미소로 생활하시리라 믿습니다.
김포에 메리골드에 앉은 흰나비와 송파의 메리골드에 앉은 흰나비가 쌍둥이 같이 똑 같네요. 날개의 상처까지.
산수유는 아직도 여름 와봐라를 외치듯 젊음이~~싱싱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역광의 산수유가 강렬합니다. 날개에 상처입은 나비가 애처롭습니다.
가을빛 한껏 받고 있는 열매들이 참 곱습니다. 어제 방송에 어떤 박사님 왈 \"남자들의 전립선암과 여자들의 갑상선암은 암도 아니라서 생활에 아무 불편이 없다\" 하더군요. 얼른 치료 마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나비의 삶도 얼마 남지 않은듯....날개에는 상처 뿐이네요.
\"두 주일째 친구하는 달갑지않은 존재\" 무언진 모르지만 빨리 떨쳐버리시길 바랍니다. 항상 너도바람꽃과에 첫만남처럼 밝은 미소로 생활하시리라 믿습니다.
김포에 메리골드에 앉은 흰나비와 송파의 메리골드에 앉은 흰나비가 쌍둥이 같이 똑 같네요. 날개의 상처까지.
산수유는 아직도 여름 와봐라를 외치듯 젊음이~~싱싱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역광의 산수유가 강렬합니다. 날개에 상처입은 나비가 애처롭습니다.
가을빛 한껏 받고 있는 열매들이 참 곱습니다. 어제 방송에 어떤 박사님 왈 \"남자들의 전립선암과 여자들의 갑상선암은 암도 아니라서 생활에 아무 불편이 없다\" 하더군요. 얼른 치료 마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