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이 차 차 가을색으로 물들고,
자연의 선물은 끝이 없네요.
김포에서...숲.
뚱이엄마(jaya633)
2010-10-1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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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도 가을 선물을 듬북 안겨주네요. 싱싱한 표고버섯이 ;나 어때요?\' 하고...작살나무열매도 고은 보라빛이 가을숲 운취를 더합니다.
표고버섯을 보니 ㅋ...참나무가 많아 이 곳은 집집마다 표고버섯을 재배하고 있죠. 더불어 느타리버섯까지도...가을색이 너무 맑습니다.
이제 숲에 秋色이 완연하네요. 오늘 숲에 들어가보니 발 밑에 밟히는 밤송이의 느낌이 참 좋더군요.
뚱맘님! 초입에 있는 둥근 소나무는 금방 금빛은빛 방울이 달릴 것 같은 김포집 분위깁니다. 뒷산표 표고는 데쳐서 오늘 저녁 밥상에 초고추장과 함께 오르진 않았나요?
멋진 가을색 너무 좋아요~~
항상 정겨운 곳입니다. 눈이 오기전에 눈으로 많이 담아 놓아야 할듯 합니다.
더이상 알바를 찾느라 시간을 보내시지 마시길 ㅋㅋ
http://blog.naver.com/bany1224
언제보아도 정겨운 곳입니다. 작살나무 열매가 곱게 물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