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눈부시게 피어,
내 눈에는 제일예쁜 김포의 꽃들....
오늘 김포에서...
뚱이엄마(jaya633)
2010-10-24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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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백일홍과 메리골드가 싱싱합니다. 한적한 도로가에 핀 마지막 사진 참 좋습니다..
마지막 자태를.... 기온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늘 건강조심하시고, 감사합니다.
여전히 고운 자태를 보여주는 백일홍 그 흐트러짐 없는 모습이 가을 끝까지 함께할거같아 김포의 가을은 오래도록 쓸쓸하지않을거 같습니다.
백일홍이 아직도 싱싱한 빛을 발하고 있네요~~곧 사라질 거라 생각하니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