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국은 제철이라 느낌이 확 와 닿는데...병꽃나무도 이제는 이모작? 하나 봅니다. 그래도 창살 너머로 인사하는 모습 저도 손 흔들어주고 싶네요~~
꽃들이 어찌나 철을 잘 아는지 요즈음은 여기 저기 노란 감국이 한 창이네요. 붉은열매의 영롱함이 앙증맞네요.
감국향이 화~악 풍겨옵니다. 병꽃나무꽃도 아름답고 붉은열매가 아주 예쁜 보석 같습니다.
아직도 붉은병꽃이 곱네요. 제가 근무하는 곳에는 종지나물이 피었던데 눈치가 보여 담지 못 했습니다. ^^;;
감국은 제철이라 느낌이 확 와 닿는데...병꽃나무도 이제는 이모작? 하나 봅니다. 그래도 창살 너머로 인사하는 모습 저도 손 흔들어주고 싶네요~~
꽃들이 어찌나 철을 잘 아는지 요즈음은 여기 저기 노란 감국이 한 창이네요. 붉은열매의 영롱함이 앙증맞네요.
감국향이 화~악 풍겨옵니다. 병꽃나무꽃도 아름답고 붉은열매가 아주 예쁜 보석 같습니다.
아직도 붉은병꽃이 곱네요. 제가 근무하는 곳에는 종지나물이 피었던데 눈치가 보여 담지 못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