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10.20. 목요일 비행기 사고로 3명이 사망한 불운의 밴드 \"린야드 스키나드\"... 그들은 없지만 음악은 아직도 살아서 우리에 심금을 울리고 있습니다. 음악도 음악이지만 가사가 마음에 와닿은 그런 명곡 ...입니다.
내가 어렸을 때 어머니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어.
하나뿐인 아들아 이리와서 앉아 봐라.
그리고 내가 하는 말을 새겨들어야 해.
네가 만일 이렇게 하면 햇빛 찬란한 날을 볼 수있도록 너를 도와줄거야.
여유를 가지고 급하게 삶을 살려 하지마라.
시련은 다가왔다가 곧 지나간단다.
여자친구도 사귀고 사랑도 해보거라.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한다 아들아. 저 위에서 누가 지켜본다는 것을
소박하고 겸손한 사람이 되야 한다.
네 자신이 사랑하고 이해할 수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해.
수수하고 검소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아들아, 할 수있다면 날 위해 그렇게 해주지 않으련?
부자가 되기 위해 돈이나 추구하는 그런 욕심은 버려야 해.
필요한 건 모두 영혼 속에 들어 있단다.
네가 노력하면 그렇게 될 수있어.
얘야, 내가 너에게 바라는 건 만족하는 삶을 사는 거란다.
너무 걱정하지 말거라. 네 자신이 누군지 발견할 거야.
그 무엇보다 네 자신의 마음에 따라 살아라.
그리고 노력하면 그렇게 될 수있단다.
내가 너에게 바라는 건 만족하는 삶을 살아가는 거야.
소박하고 겸손한 사람이 되야한다.
네 자신이 사랑하고 이해하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해.
수수하고 검소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아들아, 할 수있다면 날 위해 그렇게 해주지 않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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