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우선 사진기가 고장나는 덕에;;; 휴대전화사진기로 올리는거에 대해 심심한 사죄의 말씀을(?) ㄷㄷ;;개인적으로는 첫번째 식물을 가장 좋아합니다.(선물받은거라 이름을 잘모르겠네요;; 개인적인 애칭으로는 말랑이라고 부르고있습니다.)통통하고 반짝거리는게 닦아줄때마다 기분이 좋더군요 ㅇ_ㅇ;
우와 주로 관엽 기르시나봐요 ㅎ
전 사실 첫번째 사진의 식물같이 조그마한것들을 좋아한답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사업을 하셔서 화분이 꽤나 많이 선물로 들어오는데, 선물로 들어오는 화분이 거의다 관엽쪽이더라고요 ㅎㅎ;
하기야 그런 걸로 들어오는 거면 거의 호접란이나 관엽이겠어요 ㅎㅎㅎ
염좌도 잘 키우면 나무같이 된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