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님의 꽃님 시리즈가 끝이 없군요. 그 동안 못 오셨던 한을 다 푸시려나 봅니다. 덕분에 식갤이 풍성해집니다.
반야님 사진의 꽃님들이 너무 얌전한? 포즈의 모습이라 저도 모르게 마음이 차분해 집니다. 멋스러운 우리네의 기와와 서양담쟁이의 공존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이야...하면서 꽃들보고있는데... 으아앜! 거미라니...ㅠㅠ 전 절지동물이 싫습니다 ㅠㅠ
감국 까마중 메리골드가 하나같이 생생하고 멋스럽습니다. 물들고 있는 담쟁이덩굴과 기와지붕의 낙엽들이 가을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감국(?)과 메리골드도 이쁘고, 기와와 담쟁이가 운치 있습니다.
반야님의 꽃님 시리즈가 끝이 없군요. 그 동안 못 오셨던 한을 다 푸시려나 봅니다. 덕분에 식갤이 풍성해집니다.
반야님 사진의 꽃님들이 너무 얌전한? 포즈의 모습이라 저도 모르게 마음이 차분해 집니다. 멋스러운 우리네의 기와와 서양담쟁이의 공존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이야...하면서 꽃들보고있는데... 으아앜! 거미라니...ㅠㅠ 전 절지동물이 싫습니다 ㅠㅠ
감국 까마중 메리골드가 하나같이 생생하고 멋스럽습니다. 물들고 있는 담쟁이덩굴과 기와지붕의 낙엽들이 가을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감국(?)과 메리골드도 이쁘고, 기와와 담쟁이가 운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