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해국을 만나셨군요~~을왕리 바닷가에 이렇게 멋진 해국이 있군요~~
반야님! 노란해국?요.. 해국 찾느라 고생해서 많이 많이 서운했었는데~~ 밀린 애들을 이쁘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선녀바위 있는 곳이군요. 지난 번 나는 선착장 있는 곳을 돌아가서 담았는데...선녀바위를 돌아서도 감국(?)이 많이 피었네요.
해국도 멋있지만 이렇게 감국과 어울러진 모습도 아주 멋스럽습니다. 시원한 바다를 본 것으로도 너무 좋네요.
감국도 해변가에 피었으니 분명 해국이네요~ 해픙이 무서워 바위틈에 자릴잡은 애들 참 귀여워요.
해국 만나러 같다가 감국을 만난 것도 인연이라 곱게 담아오셨나 봅니다. 철지난 해국보다는 제 철의 감국이 더 고와보이네요.
바다를 배경으로, 하늘을 배경으로 어떤 꽃인들 안 예쁘겠습니까?? 이 가을에 좋은 곳을 다녀 오셨네요.
을왕리가 어디메쯤인가요? 꽃도 꽃이거니와, 후경의 풍광도 퍽으나 매혹적이외다.
하늘타리님, 해국은 영흥도에 있었는데요. 을왕리도 하늘타리님 사진으로 보니 더욱 멋지네요.
노란 해국을 만나셨군요~~을왕리 바닷가에 이렇게 멋진 해국이 있군요~~
반야님! 노란해국?요.. 해국 찾느라 고생해서 많이 많이 서운했었는데~~ 밀린 애들을 이쁘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선녀바위 있는 곳이군요. 지난 번 나는 선착장 있는 곳을 돌아가서 담았는데...선녀바위를 돌아서도 감국(?)이 많이 피었네요.
해국도 멋있지만 이렇게 감국과 어울러진 모습도 아주 멋스럽습니다. 시원한 바다를 본 것으로도 너무 좋네요.
감국도 해변가에 피었으니 분명 해국이네요~ 해픙이 무서워 바위틈에 자릴잡은 애들 참 귀여워요.
해국 만나러 같다가 감국을 만난 것도 인연이라 곱게 담아오셨나 봅니다. 철지난 해국보다는 제 철의 감국이 더 고와보이네요.
바다를 배경으로, 하늘을 배경으로 어떤 꽃인들 안 예쁘겠습니까?? 이 가을에 좋은 곳을 다녀 오셨네요.
을왕리가 어디메쯤인가요? 꽃도 꽃이거니와, 후경의 풍광도 퍽으나 매혹적이외다.
하늘타리님, 해국은 영흥도에 있었는데요. 을왕리도 하늘타리님 사진으로 보니 더욱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