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장나무열매와 파란하늘이 너무 잘 어울립니다. 산국의 노란 자태가 이쁘고 좀작살나무의 보랏빛 열매가 마냥 아름답습니다.
\'아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는 조용필의 겨울찻집의 가사처럼 꽃은 피어 있어도 이제 깊은 가을임을 감추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호수의 물이 이제 찬 느낌을 줍니다.
가을의 하늘은 더욱더 높아 집니다. 많이 싸늘해졌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시원함을 주던 여름 호수변이 이제는 좀 추워 보이네요..마스크 하시고 산책하세요~~
아 아 웃고있어도 눈물이 난다~~가 듣고 싶은 계절입니다. 호숫가의 빨간장미는 누구를 기다리는지....
누리장나무열매와 파란하늘이 너무 잘 어울립니다. 산국의 노란 자태가 이쁘고 좀작살나무의 보랏빛 열매가 마냥 아름답습니다.
\'아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는 조용필의 겨울찻집의 가사처럼 꽃은 피어 있어도 이제 깊은 가을임을 감추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호수의 물이 이제 찬 느낌을 줍니다.
가을의 하늘은 더욱더 높아 집니다. 많이 싸늘해졌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시원함을 주던 여름 호수변이 이제는 좀 추워 보이네요..마스크 하시고 산책하세요~~
아 아 웃고있어도 눈물이 난다~~가 듣고 싶은 계절입니다. 호숫가의 빨간장미는 누구를 기다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