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꽃들이 피어있네요. 오늘 김포에 가보니 꽃들은 흔적도 없이..엊그제 눈부시게 피었던 백일홍은 어디에 갔는지....색갈구별도 안 되게 말라버려서, 안쓰럽기 그지없어요. 호박잎도 폭삭얼어버린채...어린 호박을 여전히 줄줄이 달고..
이제 꽃이 피어있는 모습이 안스럽기까지 합니다. 차라리 빨리 떨구고 길 떠나는 것이 아니 보내 주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
고마리가 아주 예뻐요. 이제 온도가 낮아지니 꽃들도 사라지겠지요. 안스럽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아름답습니다.
아직도 꽃들이 피어있네요. 오늘 김포에 가보니 꽃들은 흔적도 없이..엊그제 눈부시게 피었던 백일홍은 어디에 갔는지....색갈구별도 안 되게 말라버려서, 안쓰럽기 그지없어요. 호박잎도 폭삭얼어버린채...어린 호박을 여전히 줄줄이 달고..
이제 꽃이 피어있는 모습이 안스럽기까지 합니다. 차라리 빨리 떨구고 길 떠나는 것이 아니 보내 주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
고마리가 아주 예뻐요. 이제 온도가 낮아지니 꽃들도 사라지겠지요. 안스럽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