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는 홀로있게 하소서. 나의 영혼. 굽이치는 바다와, 백합의 골짜기를 지나, 마른가지위에 다다른 까마귀같이.....또 다시 김현승님의 싯귀가 떠오릅니다. 오늘 서리맞은 들판을 보니 참 적막하였습니다. 오늘 사진이 특히 마음에 와 닿습니다.
깊은 가을은 적막함이 스며들지만 아름다운 색갈을 남기고 가나봅니다. 단풍이 너무나 아름답게 물 들었네요. 특히 감과 감잎이 애처롭지만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가을빛이 만들어주고 우두맨님은 그걸 놓치시지 않고 멋지게 잡아주신 ...자연과의 합작품 참 좋습니다. 가을에야 느낄수 있는 멋과 맛인거 같네요~
감잎 하나 뒹그는 그 모습에 취합니다.
...가을에는 홀로있게 하소서. 나의 영혼. 굽이치는 바다와, 백합의 골짜기를 지나, 마른가지위에 다다른 까마귀같이.....또 다시 김현승님의 싯귀가 떠오릅니다. 오늘 서리맞은 들판을 보니 참 적막하였습니다. 오늘 사진이 특히 마음에 와 닿습니다.
깊은 가을은 적막함이 스며들지만 아름다운 색갈을 남기고 가나봅니다. 단풍이 너무나 아름답게 물 들었네요. 특히 감과 감잎이 애처롭지만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가을빛이 만들어주고 우두맨님은 그걸 놓치시지 않고 멋지게 잡아주신 ...자연과의 합작품 참 좋습니다. 가을에야 느낄수 있는 멋과 맛인거 같네요~
감잎 하나 뒹그는 그 모습에 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