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직피어있는 백일홍을 보니, 이제 마른 땔감이 되어버린 우리 백일홍이 또 생각나네요. 엊그제 눈부시던 그 붉은꽃들은 어디로 가고....
아직도 싱싱한 백일홍을 보니 뚱이맘님 생각이 나네요. 국화 향기가 향기롭고 고마리가 함께한 천이 아름답습니다.
저 아직피어있는 백일홍을 보니, 이제 마른 땔감이 되어버린 우리 백일홍이 또 생각나네요. 엊그제 눈부시던 그 붉은꽃들은 어디로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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