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틈에 핀 노란 감국이 파란 바다 물빛과 잘 어울립니다. 하늘 향한 이름 모를 열매줄기의 곡선도 멋지구요~
바위와 파란하늘과 바다와 노란 감국이 아주 잘 어울립니다. 좋은 공기 많이 쐬고 오셨네요.
좋은 곳을 다녀 오셨군요. 보고 있노라니, 마음이 시원해 집니다.
정말로 꽃은 없다면서 저기 노란 감국은 꽃이 아니고 뭐인가요?^^ 철지난 바닷가의 스산한 분위기도 참 좋지요. 가고 싶네요.
가을의 느낌이 제대로 나타나는 쓸쓸한 바닷가 풍경~~~아주 좋습니다!!!
바위틈에 핀 노란 감국이 파란 바다 물빛과 잘 어울립니다. 하늘 향한 이름 모를 열매줄기의 곡선도 멋지구요~
바위와 파란하늘과 바다와 노란 감국이 아주 잘 어울립니다. 좋은 공기 많이 쐬고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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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꽃은 없다면서 저기 노란 감국은 꽃이 아니고 뭐인가요?^^ 철지난 바닷가의 스산한 분위기도 참 좋지요. 가고 싶네요.
가을의 느낌이 제대로 나타나는 쓸쓸한 바닷가 풍경~~~아주 좋습니다!!!